현장의 변수가 참가자의 몰입을 깨지 않도록, 네 가지를 약속합니다.
산속이든 인파 속이든, 신호가 끊겨도 게임과 퀴즈 풀이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오프라인에서 쌓인 기록은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현장의 QR코드만 찍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식사나 휴식으로 자리를 떠나도, 메신저로 받은 코드로 하던 곳부터 이어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으로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경품·혜택을 받을 때만 최소한으로 남기면 되어, 외국인 관광객도 문턱이 없습니다.
접속이 순간적으로 몰리는 축제·대형 행사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수만 명이 동시에 참여해도 멈추지 않습니다.